안전보건

    안전보건 토픽에 대한 최고의사결정기구에 관한 정보는 ‘ESG Management > 이사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거버넌스

    조직구성

    안전 전담조직

    포스코 안전보건환경본부 안전기획실은 안전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에는 안전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안전방재그룹이 있습니다. 2026년에는 특히 중대성 사고 예방에 집중하기 위하여 안전기획실 산하 중대성재해예방TF팀을 신설하여 사업장의 예방 활동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사업장에는 현장 관리감독자와 안전보건파트장 외에도 안전관리 지원 인력을 공장마다 배치하고 있으며, 고위험 작업에는 생명지킴이1)를 별도로 배치하고 있습니다.

    1)생명지킴이: 6대 고위험작업(끼임, 떨어짐, 화재·폭발, 맞음·부딪힘, 질식·중독, 감전)에 투입되어 작업 안전조치 현황, 작업자의 불안전한 행동 등을 관찰 및 계도

     

    안전자문위원회

    포스코는 2022년 5월부터 안전보건 최고 책임자(CSO, Chief Safety Officer), 사내외 안전 전문가 14인으로 구성된 ‘안전자문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총 3회에 걸쳐 위원회를 개최하여 전사적 안전전략 수립, 근로자의 3대 권리 활성화, 강화된 정부 안전보건 정책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또한 포스코뿐만 아니라 관계수급사 경영진의 안전 책임 의식을 제고하고, 현장 근로자의 작업중지권이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운영 방안을 고도화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습니다.

    안전협의체

    포스코는 철강부문의 ESG 현안을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철강부문 지속가능협의회와 포스코 안전보건 성과를 공유하고 관리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포스코 안전보건경영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2년 4월부터 국내외 주요 사업회사와 해외법인이 참여하는 철강부문 안전협의회를 반기 단위로 운영하여 국내외 주요 사업장의 안전보건 현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이러한 협의체를 통해 철강부문의 안전수준 상향 평준화를 목표로 안전 전략 및 리스크 관리 체계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안전협의체 운영체계

    구분 참석 대상 운영 목적
    철강부문 지속가능협의회
    국내외 철강부문 사업회사 대표이사(해외법인장) 국내외 철강부문 ESG 현안 공유 및 대응방안
    철강부문 안전협의회
    (그룹 안전혁신TF 산하)
    국내외 철강부문 사업회사 안전담당 임원 국내외 철강부문 안전보건 성과 공유 및 관리체계 점검
    안전보건경영위원회
    포스코 안전 담당 임원 및 협력사 대표이사 포스코 안전보건 성과공유 및 관리체계 점검

     

    보건 전담조직

    포스코 안전보건환경본부 보건기획실은 보건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양 제철소 사업장의 보건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산업보건센터와 서울사무소 건강증진센터를 두어, 지역별 전문담당 조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사 보건활동 계획, 실적, 이슈사항 등은 ESG위원회를 통해 보고되고 있습니다.

     

    1)산업보건센터 내에 산업보건섹션, 건강지원 섹션 운영

    미래건강위원회

    포스코는 2021년 7월부터 회사의 산업보건 관리체계에 대한 자문과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보건자문위원회’를 운영해왔으며, 2024년 8월에는 예방 관점의 근로자 건강증진전략 수립 및 이행을 위해 '미래건강위원회'로 확대·재편성하였습니다. 미래건강위원회는 포스코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포스코 노경협의회 전사 근로자 대표와 안전보건 최고 책임자(CSO), 노무협력실장, 보건기획실장(간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5년에는 근로자 건강증진 정책의 수립·심의 및 이행 현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위원회는 외부 전문가와 포스코노동조합, 포스코 노경협의회의 의견이 경영진의 산업보건분야 의사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작업환경개선, 건강증진체계 및 제도의 고도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안전보건 정책

    안전보건경영 정책

    포스코는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통해 안전이 생산, 품질, 공기, 납기 등 모든 가치보다 최우선임을 명문화하고 있습니다. 안전보건 경영방침은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국내외 법규 준수, 위험요인 제거, 무재해 목표 달성,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 등 회사의 안전보건 경영철학 및 의사결정 방향을 명확히 규정합니다. 본 정책은 전 사업장 및 해외법인에 적용되며, 협력사 및 공급사에도 본 정책 또는 유사한 수준의 정책 준수를 권고하여 공급망 전반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도모합니다. 당사는 안전보건 경영방침 제정 이후  안전보건 최고 책임자(CSO)의 승인을 통해 지속적인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요구사항을 체계적으로 이행하고 글로벌 선진 안전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2년부터 안전보건관리체계 9요소를 정립하여 실행하고 있습니다.

    안전보건관리체계 9요소

    안전보건 경영방침

     

    10대 안전철칙

    포스코는 2004년부터 ‘10대 안전철칙’을 운영해왔으며, 변화하는 작업 환경 및 임직원을 포함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2023년 7월에 개정안을 발표하였습니다. 개정된 10대 안전철칙은 국내 사업장과 해외 사업장에 적용하고 있으며, 그룹사에도 공유하여 각 사에 적합한 안전철칙을 수립하는데 참고가 되고 있습니다.


     

    전략

    위험 및 기회

    안전보건 관련 위험 및 기회

    포스코는 안전보건을 중요한 지속가능성 이슈로 선정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안전보건 관련하여 회사에 발생할 수 있는 재무적 영향을 식별하였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세부 대응 전략을 수립하여 이행하고 있습니다.

    유형 가치사슬 위험 요인 설명(재무영향 포함)

    세부 대응 활동

    위험
    자체
    운영
    - 철강제조를 포함한 사업 운영 과정에서 생산라인 운영 및 정비 작업 등에서 발생하는 위험 요소

    - 산업안전보건법, 중대재해처벌법 등 사업장 안전보건 관련 규제 강화 및 위반 시 제재 등으로 인한 운영 차질
    - 사업장 내 사고 발생에 따른 조업 중단으로 손실 발생 및 매출 감소

    - 안전 관계 법규 위반 시 벌금 및 과태료(영업외 비용) 발생

     
    - 중대재해 예방에 집중한 실질적 안전활동 추진
    · 외부 근로자 관점 유해·위험요인 상세 고지 및 임의작업 근절
    · 중대 재해 방지 대책 이행상태 점검으로 유사재해 근절
    · 용역·시공작업 안전확보를 위한 안전 관점 업체 선정 기준 마련
     
    - 자율안전관리체계 정착을 위한 제도·교육 등 실효성 추진

    · 현장 VoE 기반 작업 단계별 안전 제도 개선을 통한 현장 최적화
    · 중대산업사고 예방을 위한 전문 진단 및 현장 중심 개선활동
    · 재해 예방 역량 향상을 위한 현업 및 계층별 안전교육 활성화

     

    전략 및 대응 조치

    유해·위험요인 관리
    포스코는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 모두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유지하였으며, 최근 인증 심사 결과 권고사항 없이 성공적으로 통과하여 안전 관리 역량을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심사 시 도출된 28건의 관찰 사항에 대해서도 충실히 개선 방안을 이행 중이며, 이러한 피드백 과정을 리스크 관리에 적극 반영하여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총 14,581건의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도출된 유해 위험 요인에 대해 개선 조치를 100% 이행하였습니다. 또한 안전신문고를 통해 현장 작업자가 제보한 위험 요소에 대해서도 즉각적인 개선 조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위험 요인은 설비 개선, 안전장치 설치, 작업 방법 변경, 안전 교육 등 실질적이고 근본적인 완화 조치를 통해 제거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든 평가 프로세스를 ‘안전관리시스템’으로 디지털화하여 데이터의 기록과 이력 추적을 상시화함으로써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아울러 반기 1회 이상의 정기 점검을 통해 평가의 적정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잠재적 위험 요인을 상시 발굴·개선하는 피드백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작업할 수 있는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위험성평가 개선 조치 사례

    포항제철소 전기강판공장은 위험성평가를 통해 Tension 릴 점검 및 급지 작업 중 좁은 발판에 의한 추락 위험을 식별했습니다. 이에 안전 확보를 위한 넓은 작업 발판과 하부로 이동할 수 있는 계단을 설치하여 위험 등급이 B에서 E로 개선되었습니다.



    구 분 내 용 위험등급
    (강도x빈도)
    개선 전 점검 발판이 좁아 추락 위험 발생 B 등급 (15)
    개선 후 하부로 이동 가능한 계단 설치 및 설비 주변 안전발판 개선 E 등급 (6)

     

    위험성 평가를 통한 위험등급 감소
    사고 조사 및 관리

    사업장 내 사고 발생 시에는 관련 사실을 모든 임직원에게 고지하고 사고 조사를 하여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여 이행하고 있습니다. 비상사태 발생 시에는 '중대재해 신속대응 지침'에 따라 대응하며 전담 대응팀을 중심으로 신속한 보고와 조치를 실시하고, 응급환자 이송과 치료를 위한 전용 헬기와 의료기관 연계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법령 및 표준절차 준수

    포스코는 사업장 내 중대재해처벌법 이행 의무사항을 반기 1회 이행 점검하여 미흡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철소 안전주관부서의 주도하에 상시 진단 등 안전 점검 활동을 통해 기본 안전 수칙과 표준을 반드시 지키는 안전문화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제철소 내 관리감독자의 상시 안전 패트롤 활동을 통해 약 42,000 여건의 선제적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예방 조치를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부생가스 취급 시설 및 배관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하여 가스 누출 등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과거 발생한 중대재해에 대해서 재발방지대책 이행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검증된 우수 사례를 전사에 수평 전개함으로써 유사 사고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부식 취약 환경에 노출된 선강 지역의 부식 우려 개소를 일괄 점검하고 보강 조치를 완료하여, 설비 노후화에 따른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저감해 나가고 있습니다.

    양방향 의사소통 채널 운영 및 관리

    포스코는 회사와 직원, 직영과 관계수급사를 위한 다양한 안전 소통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전보건 최고 책임자, 제철소장, 공장장 등 회사 측 대표자는 포스코의 근로자뿐만 아니라 관계수급사의 의견까지 모두 적극적으로 청취하여 안전보건 목표와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합니다.

    구 분

     참석 대상

    주기 주요 내용 
    포스코 안전보건경영위원회

     · 안전보건최고 책임자
     · 포항·광양제철소 안전 담당 임원
     · 직원 대의기구 및 협력사 대표

    반기 포스코 안전보건 성과 공유 및 관리체계 점검
    철강부문 안전협의회
    (그룹 안전혁신TF 산하)

     · 안전보건최고 책임자
     · 국내외 철강부문 사업회사 안전담당 임원 

    반기 포스코그룹 철강부문 안전보건 성과 공유 및 관리체계 점검

    산업안전보건위원회

     · 위원장(제철소장)

     · 근로자 측 위원(대의기구 대표 포함)
     · 회사 측 위원

     분기

     

     제철소의 안전보건에 관한 주요 이슈 심의 의결
    (산업 재해 예방 계획 수립, 근로자 안전보건 교육에 관한 사항 등)

     

     사업주간협의체

     · 부소장·부장 주관(부문 단위)

     · 관계수급사 대표이사

     매월

     안전보건 이슈, 잠재위험 등 개선활동 공유

     노사합동커미티

     · 공장장 주관(공장 단위)

     · 관계수급사 실무자 및 소속 대의기구 직원

     매월

    공장별 안전보건 이슈 공유 및 VOE(Voice Of Employees) 청취 

     

    비상 대응 계획

    포스코는 중대산업사고 및 재난상황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인명 및 재산상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대응 계획을 수립하여 운영 중이며, 비상대응 체계 점검을 위해 소방, PSM, 밀폐공간 및 화학사고 등 4대 비상상황에 대응한 훈련을 공장 및 섹션 단위로 실시합니다. 시나리오별로 비상사태 발령, 운전정지 절차, 대피 절차를 수립하여 주기적인 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근 주민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경우에는 주민을 대상으로 한 별도 계획과 원칙 또한 수립 및 운영 중입니다.

    포스코는 ‘중대재해 신속대응 지침’을 운영하여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지침은 비상 상황 대응 절차와 신속대응TF 조직 구성 및 운영 방안을 포함하고 있으며 신속대응팀장은 안전보건 최고 책임자(CSO)로 지정되어, 긴급 상황 발생 시 대표이사에게 즉각 보고됩니다. 또한, 업무용 헬기를 응급환자 이송 겸용으로 활용하여 긴급 이송 체계를 마련하고,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최적의 치료를 제공합니다.

    4대 비상상황 대응훈련 실적
    구분
    (법 기준)
    안전방재그룹 주관

     환경자원그룹 주관

    소방(연 1회)

     PSM(반기 1회)

     밀폐공간(반기 1회)

     화학사고(연 1회)

    대상 실적 실시율 대상 실적 실시율 대상 실적 실시율 대상 실적 실시율
    포항제철소 66 66 100%

     38

     38

     100%

     61

     61

     100%

     32

    32

     100%

     광양제철소

     71

     71

     100%

     35

     35

     100%

     61

    61

     100%

     47

     47

     100%

     기술연구원

     12

    12

     100%

    대상없음

     4

     4

     100%

    2

    2

     100%

     서울사무소

     3

     3

     100%

    대상없음

     2

    2

     100%

    대상없음

    근로자 건강 및 보건 지원 프로그램

    근로자 건강검진 제도 
    포스코는 전 직원(1년 이상 계약직 포함)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는 상급 종합병원과 협약하여 국내 최고 수준의 종합검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는 직원 배우자에게도 종합검진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누적 40,277명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또한 부모와 자녀의 경우 건강검진 협약을 통해 비용 할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마음건강 · 심리상담 프로그램 
    포스코는 전문 심리상담사를 통해 사내 심리상담실인 ‘마음챙김센터 休(휴)’를 운영하고 있으며, 1:1 대면상담, 심리 검사, 뇌파 검사를 통한 개인맞춤형 상담을 비롯하여 MBTI를 활용한 조직소통, TKI 갈등관리, 스트레스 관리법 등 상담사가 현업부서에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담 내용에 대해 비밀을 보장하고, 필요시 외부 정신건강의학 전문의를 통해 마음 놓고 상담받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포스코 직원 3,736건, 가족 369건, 협력사 395건 등 4,500건의 1:1 대면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2024년부터 전 직원 생명존중 문화 교육과 더불어 관리감독자 대상으로 게이트키퍼 양성 교육을 통해 마음건강 위기 인식 제고를 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건강 증진활동
    포스코는 당뇨·고혈압·고지혈증 등을 예방하고자 1:1 맞춤 혈당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건강검진 결과 당뇨가 있거나 발생 위험이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총 9차수에 걸쳐 진행하였으며, 차수당 12주간 운영됩니다. 24시간 연속 혈당 측정기를 부착해 실시간 혈당을 측정하며, 측정된 혈당은 전용 앱에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또한 참여자가 직접 운동과 식단 등의 생활습관을 전용 앱에 기록하여, 전문의와 임상 영양사가 앱의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맞춤형 혈당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025년 운영 결과, 참여인원 556명 중 550명이 활동 참여를 완료했으며, 만성질환의 83.2%(당뇨 68.9%, 고지혈증 77.6%, 비만 66.9%)가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하였습니다.
    임직원 건강 증진 활동 주요 실적(2025)
    구분 대상 주요 내용 실적
    12주 혈당개선 프로그램 직영 개인별 혈당 특이성을 분석하여 1:1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 550명 참여
    8주 운동 프로그 직영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직원을 대상으로 운동처방 및 그룹 운동 코칭으로 운동습관 형성 및
    기본 체력 증진 
    210명 참여
    찾아가는 건강플러스 직영 전담 간호사 및 물리치료사가 공장 · 섹션에 직접 방문하여 건강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 실시  873명 참여

    찾아가는 피트니스 ‘고심타파’

    직영

    운동처방사가 현장에 방문하여 심혈관계 질환 예방 운동 방법에 대한 실습 교육 실시

    178명 참여

    온 · 오프라인 건강강좌

    직영·협력사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제로 외부 전문가 초청하여 강좌 진행

    16회 진행

     건강 챌린지

     직영

     근육 증량, 체지방 감량, 걷기 운동 3가지 활동별 우수자 포상

     3,005명 참여

     

    사내 상담실 '마음챙김센터 休(휴)' 대면상담 실적
    (단위: 명)
    구분 2023

    2024

     2025

    누계

    직영 2,528

    2,521

     3,736

    8,785

    직영 가족 636

    773

     369

    1,778

    협력사 149

    347

     395

    891

    합계

    3,313

    3,641

     4,500

    11,454

    안전보건 교육

    포스코 안전교육은 훈련·토론·실습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관계수급사 안전교육 체계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룹 내 안전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출범한 ‘포스코그룹 안전아카데미’와 협업하여, 포스코 및 관계수급사의 전 계층을 고려한 안전역량 향상 과정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임직원의 전문 안전 역량 향상을 위하여 공정안전관리자 P&ID 사외위탁교육, 직책자 및 안전주관부서 직원에 대한 사고조사 전문가 과정 등을 운영하여 사고 예방 및 자율안전관리 정착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현장 출입자 안전교육

    포스코는 안전교육을 이수한 인원에 한해서만 사업장에 출입을 허가하는 출입자 안전교육제도를 운영하여 필수 안전사항과 작업 위험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장 작업 중 ILS(Isolation Locking System), 안전작업허가, TBM(Tool Box Meeting) 등 안전절차를 제대로 이행하여 사전에 잠재위험을 발굴하고 개선대책을 수립한 후 작업에 참여함으로써 재해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주요 교육 실적(2025년)
    과정명 수강 인원(명) 대상구분

    포스코

    그룹사 관계수급사
    직책자 후보군 안전리더십 교육 75   
    고위험작업 안전관리 교육 268   
    PSM 역량 향상 교육 1,024   

    화학물질위험성평가 실습 교육

    141

      

    보호구 밀착도 검사 실습 교육

    72

      

     관계수급사 계층별 안전역량 향상 교육

     12,212

     

     

     

    관계수급사 관리감독자 안전리더십 및
    작업관찰 역량 향상 교육

    566

     

      

     출입자 안전교육

     56,080

     

     

     

     작업환경관리 실습 교육

     120

     

     

     

    안전신문고 운영

    앱 화면

    포스코는 안전신문고 제도를 통해 포스코에 출입하는 누구나 현장의 불안전한 상태나 작업 관련 사항을 제보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공되는 QR코드를 통해 제보가 가능하며, 접수된 위험 요소에 대해 담당자가 신속히 확인하여 개선 조치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근로자의 권리인 '작업중지권'을 현장에서 손쉽게 행사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제거함으로써 근로자 주도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있습니다.

    안전신문고 운영현황
    구분 이용대상 접수 건 수
     2024 2025
    안전신문고 제철소 출입 전 인원 1,125 909

    작업 환경 관리

    포스코는 보건사업 투자 등을 통해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작업장 내 밀폐공간, 보호구, 화학 물질 관리 등을 철저히 모니터링합니다. 산업안전보건법 및 고용노동부 고시 등 정부에서 규정한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혹서기에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온도별 작업·휴게시간 조정·민감군 안내 등을 포함한 폭염·고열작업 관리수칙을 운영하고, 혹서기 특보와 현장 패트롤 활동을 시행하며, 냉풍기·그늘막·생수 등 혹서기 물품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진 현장 방문 및 게시물·현수막·포스터 게시 등 온열질환 예방 의식을 고취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안전 보건기술

    포스코는 AI, IoT기술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하여 작업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안전 점검 및 모니터링 기술을 도입하여 작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진단·점검하고, 사람이 투입되는 고위험 작업에 로봇을 투입하여 사업장의 안전사고 발생리스크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해·위험 기계기구 자율안전검사 프로그램을 통해 위험 설비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총 19,413개 유해·위험 기계기구를 대상으로 35,266회의 검사를 완료하였으며, 철저한 자체 검사 체계를 통해 장비의 결함과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진단하여 개선하고 있습니다.

    AI 기반 작업 위험도 예측 모델

    당사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매일 익일 작업의 위험 요인을 사전 검토하는 ‘D-안전회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의의 실효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안전 체계를 구축하고자, 작업 유형, 작업 내용 및 과거 위험도 평가 등을 학습해 작업위험도(S·A·B등급) 가이던스를 제공하는 ‘AI 기반 작업위험도 예측 모델’을 2026년 2월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델 운영을 통해 현장의 작업위험도 판단 정합성을 상향평준화 하여 안전관리 자원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와이어볼

    제철소는 700km에 이르는 원료 이송 컨베이어의 점검을 수작업 방식에서 스마트 와이어볼을 활용한 스마트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와이어볼은 컨베이어 위에서 고정된 와이어를 따라 이동하며, AI 기술을 활용해 음향, 열화상, 영상을 분석해 이상 유무를 실시간으로 나타냅니다. 포항제철소 및 광양제철소 9개소에 시범 운영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IoT 기반 소음 측정기 및 스마트 청력보호

    2025년 12월에 음압 및 주파수를 측정하는 IoT 소음측정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귀마개를 개발하여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 작업장을 대상으로  실증 Test 등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입니다. 청력보호용 귀마개를 착용한 상태에서 상황별 소음제거, 근무자간 근거리·장거리 대화 기능 등이 적용되어 소음이 있는 작업장에서 소음노출은 최소화하고, 작업자간 대화가 가능합니다.


    포스코는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안전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현장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산업현장의 고위험 요소인 지게차 충돌 사고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지게차 안전제동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개발 및 도입하였습니다. 본 시스템은 지게차 후방 운행 시 AI 센서 카메라가 보행자와의 거리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충돌 위험 발생 시 단계적으로 자동 감속 및 제동을 수행하는 스마트 안전 솔루션입니다. 포스코는 제철소 내 고위험 작업 구역을 중심으로 우선 적용을 추진하여, 현재 까지 총 126대의 지게차에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한편, 포스코는 무인 설비 점검을 위한 바퀴형 로봇을 개발·운영하여 광양제철소 4열연 지하 전기실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전기실은 고압전류가 흐르는 공간으로 감전 및 폭발 위험이 상존하는 고위험 작업 구역입니다. 해당 로봇은 축구장 2개 이상 면적의 지하 전기실에서 배수로 등 장애물을 회피하며 자율 주행·순찰하고, 전기실 내 각종 설비의 작동 상태를 작업자 투입 없이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현장에 충전 스테이션을 설치해 로봇의 상시 운영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작업자의 현장 점검 부담을 줄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포스코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무인 점검을 통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위험관리

    위험관리 활동

    안전보건 리스크 평가 및 개선 프로세스

    포스코는 안전보건 경영방침에 따른 목표 달성 여부를 점검하고, 재해 및 주요 아차사고 등 업무상 상해 발생 시 원인을 분석하여 안전보건활동의 성과를 심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위해 사전에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안전신문고를 운영하여 현장에서 식별된 위험 요소에 대한 개선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수시 위험성평가를 실시하여 안전보건 관련 유해·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식별하고 있으며, 각 작업 공정·단위별로 발생 가능성(빈도)과 중대성(강도)을 기준으로 위험성을 정량적으로 평가하여 위험 등급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공장별 다발사고 분석, 전사 고위험 유해·위험요인 발굴 현황에 대한 정기 피드백, 그리고 유해·위험 관리 성과분석 회의를 전사·사업장·공장 단위로 운영함으로써 유해·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현장 내 전 작업을 대상으로 작업위험도를  분류하고 있으며, 중대 위험이 높은 작업과 핵심 위험 요인에 대해 집중 관리 체계를 갖춰 사업장 내 중대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체계를 통해 효과성을 주기적으로 검토하며 지속적 개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위험성 평가 절차

    지표 및 목표

    지표

    안전보건 관리 실적
    구 분 2025년 실적 2026년 목표
    LTIFR 0.79 0.59
    TRIFR 1.93 3.53*
    중대재해자 수(명) 2 0
    * 2026년부터 응급처치 수준의 부상 포함하여 관리

    목표

    안전보건경영 중장기 목표

    LTIFR 중장기 목표

    포스코는 임직원의 안전보건의식 제고를 위해 기존 근로손실재해율(LTIFR, Lost Time Injury Frequency Rate) 지표에 더해 총기록사고율(TRIFR, Total Recordable Injury Frequency Rate) 지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작은 사고도 드러내는 문화를 정착하여 예방적 관점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KPI에 정량적 안전 지표를 반영하여, 현장 관리자부터 경영진까지 안전보건에 대한 책임을 공유하고, 자발적인 안전 개선 활동을 장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핵심 안전보건 지표에 대해 보고연도 실적과 함께 중장기 목표를 설정하였습니다. 각 목표는 안전보건경영위원회 및 관련 협의체를 통해 정기적으로 성과를 모니터링하고 이행 현황을 점검합니다.


    포스코는 이러한 중장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안전 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활동실적 2026년 활동계획
    · 재해 예방 본질에 충실한 안전활동 강화
    · 현장 안전관리시스템의 작동성 향상 및 자율책임이행체제 구축
    ·  실질적인 안전제도 운영을 통한 직원 수용성 증대 및 체화
    · 중대재해 예방에 집중한 실질적 안전활동 추진
    · 현장 안전리더십 확립 및 관리 감독자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체계 구축
    · 근로자 참여를 통한 안전활동 실효성 개선